아비야 총리는 역사적 유산 복원을 통해 관광을 증진하고 국가 이미지를 변화시키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는 역사적 자산을 보존하면서 경제적 이익과 국가적 인식을 개선하고자 함이다. 해당 계획은 역사적 유산의 복원과 관광 활성화를 주요 내용으로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