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맨해튼 워싱턴스퀘어파크에서 200명이 넘는 탈모인들이 "대머리는 아름답다"고 외치는 행사가 열렸다. 이 모임에는 남성과 여성, 그리고 암 투병으로 머리카락이 빠진 어린이들도 포함되었다. 이는 사람들이 탈모에 대해 느끼는 인식을 다루는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