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재명 대통령에게 미군 군함 10척 건조를 요청했다. 이러한 상황 속에서 K조선은 슈퍼사이클을 올라탔다. 이는 미·중 갈등 속에서 K조선의 미래에 영향을 미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