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스바겐이 차세대 대형 SUV '2027 아틀라스'의 실내 디자인을 최초로 공개했다. 이 실내는 대시보드부터 도어 트림, 센터콘솔까지 유기적으로 연결되는 앰비언트 라이트를 적용했다. 이는 공간 활용성을 유지하면서 소재, 디자인, 디지털 기술을 강화한 결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