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차 사용자협회 포럼에서 신축 공동주택의 전기차 충전기 의무 설치 비율이 10%로 상향 조정되었다. 이는 전기차 사용 확산에 따른 인프라 개선을 목적으로 한다. 해당 내용은 전기차 사용자협회에서 발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