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는 밀라노 디자인 워크에서 새로운 엔트리 전기차 모델인 아이오닉 3의 양산형 디자인을 공개했습니다. 이번 디자인은 도심과 장거리 이동 모두를 고려한 순수 전기 콤팩트 해치백을 목표로 합니다. 이는 기존 N 라인과는 다른 절제된 디자인 방향을 제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