킬리안 음바페와 브래들리 바르콜라가 득점하고 마이클 올리세가 활약하며 프랑스가 스웨덴을 3-0으로 꺾고 16강에 진출했다. 이로 인해 프랑스는 월드컵 득점 순위에서 메시와 동률을 이루며 선두를 차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