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네수엘라에서 발생한 연쇄 강진으로 현재까지 사망자가 1943명, 부상자가 1만 571명으로 집계되었다. 잔해 속 수색이 계속되고 있어 피해 규모가 더 커질 가능성이 있다. 호르헤 로드리게스 베네수엘라 국회의장은 이 수치를 발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