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덜란드 건축가가 홍대 캠퍼스를 새로 짓는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이 건축가는 새로운 서울을 반영하고 표현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는 해당 프로젝트의 주요 방향임을 나타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