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SD이는 올해 실적 반등을 기대하고 있다. 이는 에너지저장장치(ESS) 수주, 글로벌 전기차 업체와의 공급 계약, 원통형 배터리 경쟁력 회복 등을 기반으로 한다.회사는 창립 56주년을 맞아 이러한 재도약 기반을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