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리온이 자체 콘텐츠를 통해 팬들을 유입시키고 있다. 이들은 "저희 제발 키워주세요"와 같은 메시지를 전달하며 관심을 촉구하고 있다. 이는 자체 콘텐츠를 활용하여 인기를 얻으려는 전략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