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네수엘라 지진으로 사망자 수가 2,000명에 육박하며 여진이 잦아들고 있다. 파나마에 갇힌 야권 지도자인 마리아 코리나 마차도는 가능한 한 빨리 돌아오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