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우편요금이 7월부터 기존 430원에서 500원으로 조정됩니다. 이는 우편 물량 감소와 비용 증가로 인한 사업 적자 폭을 극복하고 안정적인 우편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조치입니다. 이 요금은 미국이나 일본 대비 반값 수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