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성숙 신임 총리는 중소벤처기업부 직원들에게 배움의 시간임을 강조하며 감사를 표했다. 그는 기대에 미치지 못할까 걱정하여 343일 동안 150번 현장을 방문했다고 밝혔다. 이는 공직 수행에 대한 내용을 담은 퇴임사에서 언급된 내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