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서울시장 취임 후 청년 AI 기본권 보장 및 5대 과제 제시
오세훈 서울시장이 사상 첫 5선에 당선되어 민선 9기 임기를 시작했다. 그는 50만 청년에게 인공지능(AI) 기본권을 보장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공정한 사회, 시민 건강, 주거난 해결 등 다섯 가지 과제를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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