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네수엘라 지진 피해 속 3세 남아 한 명 구조되어 희망이 생겼다
글로벌
QNEWS
배네수엘라에서 발생한 연쇄 강진으로 엿새 만에 3세 남아 한 명이 구조되었다. 임시 대통령은 이 구조가 모두에게 희망을 준다고 밝혔다. 요르단 구조대가 건물 잔해 속에서 아이를 구출했다.
댓글
0개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