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삼천리길 조성으로 생태·문화 자원 연계 지방소멸 대응 추진
전라북도에서 생태 및 문화 자원을 연결하는 총 1037km의 '전북 삼천리길' 조성 사업을 추진합니다. 이 사업은 60개 거점마을을 연결하며 단순 탐방을 넘어 체류형 관광을 확대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이를 통해 생태관광과 지역 자원을 연계하여 주민 소득 및 생활인구 증가를 도모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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