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전장연)가 1일 출근길 서울 종로구 도심에서 버스 탑승 시위를 재개했습니다. 이 시위 과정에서 승객들이 모두 버스에서 내리는 상황이 발생하여 혜화동 일대 출근길 혼잡이 이어졌습니다. 전장연 활동가 등 약 30여 명이 시위를 진행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