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비아나 아이도가 유엔 젠더 폭력 보고관에 반대하는 캠페인을 추진했습니다. 법학자 리암 알살렘은 자파테로 평등부 장관 및 유엔 여성 사무총장과 인터뷰를 진행했습니다. 이 과정에서 그는 '퀴어 교리'와 성 정체성 자결권을 지지한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