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원 다수당 대표는 키르날레가 트로피가 아니며 우파가 제도를 자신들의 서비스 아래에 두고 싶어 한다고 주장했다. 또한, 마타렐라와 그의 전임자들에게도 존중이 부족하다고 언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