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자균 LS일렉트릭 회장은 가평의 성공 사례를 바탕으로 북미 시장 공략을 강화할 계획입니다. 이는 회사가 신뢰를 기반으로 성장해왔음을 강조하는 내용입니다. 회사는 북미 시장 확대를 통해 사업을 전개하고자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