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슬라코리아는 7월 1일부터 주력 전기차 모델3와 모델Y의 가격을 인상했습니다. 이는 최대 700만원과 300만원까지 인상되었습니다. 이 조치로 인해 보조금 효과에 대한 논란과 소비자 비판이 확산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