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편요금 5년 만에 인상 편지 한 통 500원으로 변경
우체통 교체 작업과 함께 국내 우편요금이 약 5년 만에 조정되었습니다. 이달부터 편지 한 통을 보내는 기본요금이 430원에서 500원으로 70원 인상됩니다. 디지털 전환으로 편지 사용은 줄었으나 전국 우체국망 유지 비용은 증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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