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는 차세대 2나노 공정 기술을 공개하며 AI 반도체 생태계 협력을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삼성전자는 파운드리 고객사 및 파트너사들을 대상으로 포럼을 개최했다. 이 포럼은 2019년부터 진행된 세이프(SAFE) 프로그램의 일환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