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 ENM, 한국 드라마 IP로 태국 제작 후 인도에 수출하며 해외 진출 확대
CJ ENM이 '굿 닥터', '김비서' 등의 한국 IP를 원작으로 한 태국 드라마를 인도에 수출했습니다. 이는 한국 콘텐츠의 해외 시장 확대를 의미합니다. 이 수출은 한국 콘텐츠 산업의 성과로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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