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가 출범 첫날 의장단과 상임위원장을 선출하고 의정 활동을 시작했다. 더불어민주당은 전체 의석의 90% 이상을 차지하며 의장단과 12개 상임위원회 위원장 자리를 모두 확보했다. 초대 의장으로 송형곤 의원이 선출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