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FA는 독일의 파라과이전 연장전 골을 막은 VAR 결정을 옹호했다. 심판 총책임자 피에를루이지 콜리나는 해당 결정이 새로운 규칙과 일치한다고 밝혔다. 이는 FIFA가 논란의 판정에 대해 침묵하지 않음을 보여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