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아시아 지도자들에게 적대감 대신 대화 선택 촉구 요구
파키스탄과 인도의 시민사회 대표들이 양국 총리들에게 평화와 대화를 위한 의미 있고 지속적인 조치를 촉구했다. 이들은 적대감보다 대화를 선택할 것을 호소했다. 이는 100명 이상의 시민사회 대표들이 공동으로 요청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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