옴부즈만실은 뇌물 사건과 관련하여 전 의회 의장 마틴 로물데즈와 라몬 레빌라 주니오를 묶어두는 데 도움을 주기 위해 전 공공사업부 장관 마누엘 보노안을 국가 증인으로 요청했다. 이 과정에서 보노안에게 10억 페소를 돌려줄 것을 요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