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세 아이가 시추공에 갇혀 구조되었으나 병원에서 사망 판정 받음
하리아나주 다나우라 마을의 시추공에서 네 살 아이가 갇혔다가 19시간 만에 구조되었다. 그러나 이 아이는 병원에서 사망 판정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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