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중 선수 간 말다툼으로 수비수가 퇴장당했다
아스날 수비수가 멕시코와 에콰도르 경기 중 산티아고 히메네스에게 말다툼하며 입을 막았습니다. 이 사건으로 인해 해당 수비수는 레드카드를 받았습니다. 이는 프리스티아니 법에 따른 월드컵 두 번째 퇴장과 관련이 있습니다.
댓글
0개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