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키스탄과 카타르가 미국과 이란 간의 협상 파국을 막기 위해 '셔틀 외교'를 통해 60일 로드맵을 이끌어갈 방침이다. 양국 정상은 미국 부통령 옆에서 협력 의지를 보였다. 이는 4자 회담에 앞서 진행된 외교적 노력을 바탕으로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