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지사, 세종시장, 충남교육감이 국가유공자 예우, 경제 자족도시 실현, 교권보호관 운영 계획에 대해 1호 결재를 했다. 이는 관련 정책 추진에 대한 공동의 의지를 보여준다. 이들 단체장 및 교육감은 현장 중심의 실천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