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학생회가 학생들의 요구를 외면하고 있다는 내용의 현장 보도이다. 이는 학생들의 불만과 총학생회에 대한 소외감을 다루고 있다. 해당 기사는 총학생회의 운영 및 학생과의 관계에 대한 문제를 제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