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와 남부지방에서 시작된 장마가 오늘 충청권까지 북상했다. 수도권은 아직 장마 영향권에 들지 않아 더위가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 기상청은 중부지방을 기해 장마철이 시작되었다고 발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