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수현 충남도지사가 '충청정신·통하는 도지사실' 추진 계획서에 서명했다. 이 계획은 인공지능 대전환을 선도하고 충효예 복원 운동으로 사람 중심의 충남을 만들며, 열린 소통 행정을 구현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를 위해 도지사 집무실 상시 개방과 CCTV 설치 등이 포함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