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이 수출 통제를 하면서 일본을 겨냥하고 G7 분열을 시도했다는 내용이다. 도쿄는 중국의 통제가 일본만을 지목하는 것은 국제 관례에 어긋난다고 항의했다. 이는 해당 수출 통제와 관련된 논쟁을 촉발시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