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이나의 '영웅 추모시설' 법안과 관련하여 폴란드가 반발하고 있다. 이는 제2차 세계대전 당시 폴란드인 대량 학살 사건을 둘러싼 역사 논쟁 때문이다. 이 갈등은 우크라이나의 유럽연합 가입에 걸림돌이 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