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연극인복지재단 이사장과 대표이사로 인물 분리해 조직 개편
한국연극인복지재단은 박명성 신시컴퍼니 예술감독이 이사장으로, 길해연 대표이사가 초대 대표이사로 취임했다. 이는 재단의 조직을 이사장 단일 체제에서 이사장과 대표이사가 이원화된 체제로 개편하는 것이다. 박 이사장은 대외 네트워크 강화와 운영 기반 확대를 담당하고, 길 대표이사는 실질적인 재단 운영을 총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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