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벅스의 5·18 탱크데이 파문이 광주제일고와 배재고의 야구 경기로 이어졌으며, 이는 배재학당 출신인 이승만을 연상시키는 결과로 나타났다. 제81회 청룡기 전국고교야구선수권대회에서 배재고 선수들이 광주제일고 더그아웃을 향해 "스타벅스 가야지"라고 외친 사건이 보도되었다. 언론들은 이 과정에서 이승만에 대한 언급을 다루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