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성곤 제주특별자치도지사가 1일 취임식을 갖고 업무를 시작했다. 위 지사는 '먼저 만나는 미래, 기후경제수도 제주'를 비전으로 제시했다. 그는 도민의 삶이 나아져야 성과가 의미 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