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스타랩이 창립 포럼을 개최하고 연세대 등 6개 산학연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들은 몽골샛, 서울샛 등 초소형 위성 발사를 추진할 계획이다. 이는 대한민국 우주기술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한 활동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