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주선 삼성SDI 사장은 대형 수주 성과를 바탕으로 올해 실적이 개선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그는 지난 1년간 내실을 다져 재도약의 발판을 마련했다고 언급했다. 이는 실적 턴어라운드가 가능할 것이라는 전망에 근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