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남 태양광 발전 심야 시간대 전력 공급은 미미하다
호남 지역 최대 태양광 발전시설의 심야 시간대(자정~오전 6시) 전력 공급 비중은 0.01%에 불과하다. 정부는 서남권의 신재생 에너지를 반도체 클러스터 입지 선정 사유로 언급했으나, 태양광 발전의 24시간 전력 공급 문제는 해결되지 않았다.
댓글
0개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