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 국가대표 김승규가 월드컵을 마치고 귀국하여 첫 딸과 상봉했다. 이는 김승규와 그의 아내 김진경이 공개한 가족의 첫 만남이다. 이 소식은 SNS를 통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