핀란드 이민청은 이란의 안보 상황에 대한 정보 수집이 충분하다고 판단했다. 이에 따라 이란 국적자의 망명 신청 결정에 대한 부분적인 중단을 해제했다. 이는 망명 결정 절차를 재개하는 조치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