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고인은 살인 혐의를 부인했지만 시신을 태운 사실은 인정했다. 법원은 존나단 폴 파커가 친구에게 룸메이트인 크리스탈 마셜을 목 졸랐으며 시신 처리를 요청했다고 들었다고 밝혔다. 이는 법원의 통보 내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