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월 수출액이 사상 처음으로 1000억 달러를 돌파했는데, 이는 인공지능 관련 메모리 반도체 수요 증가에 기인했다. 반도체를 제외한 컴퓨터, 자동차 등의 수출도 함께 성장하며 연간 목표 달성에 긍정적인 신호로 평가된다. 다만 수출 증가세에 비해 내수 성장은 더딘 상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