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단구와 영종구에서 1일 출범한 조치로 인해 주민들이 구청을 방문할 때 멀리 가지 않아도 되어 불편함이 해소되었다. 이로 인해 주민들은 웃음을 보였다. 이는 해당 조치가 주민들의 편의를 개선했음을 나타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