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검찰청은 아이돌 그룹 하츠투하츠를 청소년 마약 예방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이는 청소년 마약 예방 홍보대사 위촉 사례 중 처음이다.구자현 검찰총장 직무대행은 이들의 활동을 통해 건강한 삶의 가치와 올바른 선택을 알리기를 바란다고 밝혔다.